[서양야동] 방에서 책을 읽다가 중간에 갑자기 초등학교때처럼 물이 많이 새기 시작하고 욕망이 솟아오르고 계속 가늘게 헐떡거리고 좀 걷잡을 수 없는 소리가 옆집 여동생에게 들려와서 문을 열더니 나의 멋지고 매혹적인 모습을 보고 침을 흘리기 시작했고 나는 그녀를 끌어당겨 살짝 손가락질을 했고 나는 그녀에게 절정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다. [백마야동]